AI”
Ameego
입시 면접
생활기록부를 읽은 멘토가
꼬리질문까지 합니다
면접장에서 실제로 무너지는 건 준비한 답이 아니라 그 뒤에 오는 한 마디입니다.
그 한 마디를, 전화처럼 이어지는 대화로 연습합니다.
The Follow-ups
이런 것들을 되묻습니다
학생부종합 면접은 지식 시험이 아닙니다. 적힌 활동을 정말 했는지, 그때 무엇을 배웠는지를 확인합니다. 멘토는 그 네 가지만 묻습니다.
사실 확인
“그 실험, 설계는 본인이 직접 했나요?”
생활기록부에 적힌 활동을 정말 했는지 확인합니다.
역할
“팀에서 본인이 한 일이 정확히 뭐였어요?”
‘우리’로 답하면 한 번 더 묻습니다. 본인의 몫이 드러날 때까지.
배움
“그 뒤로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나요?”
활동의 결과보다 그 뒤의 변화를 봅니다.
연결
“그 경험이 지원 전공과 어떻게 이어지나요?”
학생 스스로 잇게 합니다.
The Mentors
그 자리에 앉아 본 사람이 묻습니다
입학사정관·교수·진학지도 교사, 네 사람 모두 본인이 직접 만들고 검수했습니다.

대입 · 학생부종합
김민서
前 대학 입학사정관
“그 활동에서 본인이 직접 한 일은 정확히 어디까지였나요?”

대입 · 전공 심층
정태오
공과대학 교수
“그 방법을 고른 이유가 있었나요? 다른 방법은 생각해 봤어요?”

대입 · 꼬리질문
한지원
대입 면접 코치
“방금 ‘열심히 했다’고 하셨는데, 열심히의 근거가 뭐예요?”

고입 · 자기주도학습
서은주
고교 진학지도 교사
“혼자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과목이 뭐였어요? 어떻게 넘겼나요?”
AI 트윈은 멘토 본인이 페르소나·질문 흐름·평가 기준을 직접 만들고 검수한 AI입니다. 본인이 직접 응대하지는 않습니다.
혼자서는 못 하는 연습
예상 질문은 혼자 만들 수 있습니다. 그 답에 되묻는 사람이 없을 뿐입니다.
면접 말고, 그냥 물어보고 싶을 때
점수도 리포트도 없는 10분 대화입니다. 끝나면 오늘 나눈 이야기가 메모로 남습니다.
생활기록부를 봐주세요
올려둔 기록부를 같이 보며, 적힌 것을 어떻게 말할지 잡습니다.
진학이 고민이에요
전공이든 학교든, 정리가 안 되는 것 하나를 같이 풉니다.
For Parents
낯선 어른 앞에서
떨지 않는 연습
면접 컨설팅은 방향을 알려주지만, 아이가 소리 내어 말해보는 횟수는 늘려주지 못합니다.
연습은 몇 번을 하느냐의 문제입니다.